9월의 시작은 비로 시작되었다.
비오는 아침,,, 너무 삭막하게만 느껴졌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로 주변을 어둡고 우중충하게 느껴진다.
나는 그래서 비 내리는 날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9월의 시작!
좋은 소식들, 좋은 일들로 가득했다.
오늘의 나에게는 친절한 사람들이 많았고
나름 생각했던 일들이 알맞게 진행되었다.
2026년 9월은 나에게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다. 😊
가득하길 바라며 하루하루 알차게 살기를 다짐하는 오늘이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 ]

나만의 루틴을 만들고 매일 지켜나가고자 노력하려고 한다.
그 노력은 결국 나라는 사람의 기둥과 뿌리가 되어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라고 믿는다.
하루 못 지켰다고 포기하지 않고
그 다음 날의 나는 지킬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습관이 되어 있지 않을까??
무작정 그린 다이어리 속 나무인데 좀 잘 그린 듯😎
[ 루틴 속 하나, 책 읽기 ]

제목이 꼭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서 고른 책이었다.
그 책 중 나의 생각과 일치하는 책의 일부분.
이 책을 다 읽었을 때의 나는 책의 제목처럼 살아가는 사람이길 바란다.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나에게 중요하지 않은 사람에게 나의 에너지와 시간을 쓰느라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쏟을 에너지가 줄어들거나 없어지는 것이 아깝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려고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이 끌렸다.
이 책을 다 읽었을 때의 나는 어떨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