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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INFP? INFJ? 요즘은 사람에게 자신을 소개할 때,MBTI로 자신을 알리곤 한다. 나는 평생 내가 INFP라고 생각했고항상 검사를 하면 INFP만 나왔다. 그런데 요즘 어? INFJ인가? 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INFJ 특징을 봐도 모르겠다. " 왜 INFP와 INFJ를 헷갈릴까? " 두 mbti 모두 내향적(I), 직관적(N), 감정형(F)이라겉으로는 비슷하게 조용조용하고 공감능력이 뛰어난 것처럼 보인다.하지만 결정을 내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내부적인 갈등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고 한다. 즉, 두 mbti는 "조용하고 감성적이고 사람을 배려한다." 는 점이 같아서 구분이 어려운 것이다. " 자가진단 Q&A "Q1. 타인의 감정을 신경 쓸 때 나의 반응은?A ) 상대방의 기분이나 분위기를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내.. 2026. 9. 4.
9월 3일 일기장 [ 기다리던 서랍장 도착!!! ]오늘은 9시부터 11시 사이에기다리고 기다리던 가구가 온다고 해서아침 일찍 일어나서방 청소하고 있으니 기사님이 딱 도착했다. 완제품을 가져다 주시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오셔서 약간의 조립을 해주셨다.착불 비용이 홈페이지 안내랑 달랐지만완강한 기사님의 말씀에 그 가격으로 송금을 해드렸다. 약간의 오염이나 스크래치 등이 있었지만착한 가격이니 그냥 사용하려고 한다. 방이랑 잘 어울려서 다행이다!서랍장 선반은 피규어로 꾸며봤는데 아쥬아주 귀엽🩷(착불 비용은 일단 문의를...ㅜㅡㅜ) [ LG 유플러스 매장으로 ]아이폰 6s 유심이 있어야 하는 줄 알고유플러스 매장을 찾아갔다.일단, 공기계로 핸드폰을 사용할 시 유심이 필요하지 않다고 안내를 해주셨고내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가 .. 2026. 9. 3.
허남준이 보고 싶어서 뒤늦게 본 드라마 "유어 아너" 보고싶은 작품이 없어서 넷플릭스를 뒤적이다가...요즘 상위권에 있는 "유어 아너" 를 발견했다.허남준이 나쁘지만 여동생한테만은 다정한 오빠로 나오는 숏츠를 많이 봐서허남준을 보기 위해 정주행 시작! 작품 소개총 10부작으로 긴 호흡이 아니라서 한번쯤 보기 괜찮은 작품인 듯하다.누가 봐도 나빠보이는 김명민 배우님누가 봐도 정직해보이는 손현주 배우님의모습으로 극이 시작된다.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으며범죄, 스릴러 장르이지만,하나도 무섭지 않고 밤에 혼자 볼 수 있다!!! 관전 포인트 !천식이 있는 손현주의 아들 김도훈 배우님이김명민의 차남을 교통사고로죽게 만들면서 극이 시작된다.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기 시작하는 판사 손현주아들의 죽인 범인을 쫓는 범죄 조직의 보스 김명민 그들의 숨막히는 섬세한 연기에 나도 .. 2026. 9. 3.
비 온 뒤 가을 분위기🍂 [ 아침☁️ ]9월 2일 흐린 아침부랴부랴 아침 루틴 지키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점프 50번하기 "(요즘 미국 MZ 아침 루틴이라는데 맞나...? 일단 하는 중!) 아침 책 읽기로 심신안정 시키기!안정형이 되고 싶은 INFP. [ 오후 ]아직 덥다 더워...학원 알바 첫 날부터 지각하지 않기 위해 달리기 시작🏃‍♀️‍➡️🏃🏻‍♀️‍➡️후후 정각 도착!이제 미리미리 나와야지ㅜㅜ오르막 달리기 너무 힘들어 알바 끝나고 집 가는 길에 혼코노🎤오랜만에 스트레스 풀고 즐겁게 집으로~ [ 저녁 ]집에 도착하자마자 날 반기는 택배 상자바로 택배깡!!!청바지를 샀는데 내가 상상하던 핏이 아니야ㅏㅏ😭살 빼야지!!! 진짜 다이어트 간다!!! 진짜루~ 감성샷을 기대하며 기다린 아이폰6s (예쁜 사진 많이 찍어.. 2026. 9. 2.
9월의 시작 💫 9월의 시작은 비로 시작되었다.비오는 아침,,, 너무 삭막하게만 느껴졌다.추적추적 내리는 비로 주변을 어둡고 우중충하게 느껴진다.나는 그래서 비 내리는 날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9월의 시작!좋은 소식들, 좋은 일들로 가득했다. 오늘의 나에게는 친절한 사람들이 많았고나름 생각했던 일들이 알맞게 진행되었다. 2026년 9월은 나에게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다. 😊가득하길 바라며 하루하루 알차게 살기를 다짐하는 오늘이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 ] 나만의 루틴을 만들고 매일 지켜나가고자 노력하려고 한다.그 노력은 결국 나라는 사람의 기둥과 뿌리가 되어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라고 믿는다. 하루 못 지켰다고 포기하지 않고그 다음 날의 나는 지킬 것이다.그렇게 하다보면 습관이 되어 있지 않을까?? 무작정 .. 2026. 9. 2.
8월의 마지막☘️ 2026년 8월은 나를 돌보고나의 주변을 정리하는 시간이었다.​정리하기까지 힘듦도 있었지만,그 힘듦이 있었기에정리했을 때,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했다.​이제 모든 게 정리되었다. 8월은 병원도 참 많이 갔다.인생 처음으로 조직검사라는 것도 해보고​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했던 8월. 아빠와 저녁 먹고 오랜만에 한 농구🏀호호호 최고 점수 갱신입니다아~128점!!!오랜만인데 잘한 듯😎 이날도 병원 갔다 온 날🩺카페에서 잠시 더위를 피하기!집에 도착하니 왜이리 시원한지아파트 단지에 잠시 앉아서 책 읽기📖꼭 가을이 올 것만 같던 날이었다.(이날 이후 다시 더워짐ㅜ^ㅜ) 갑자기 디지털 카메라 뽐뿌가 와서덥석 구매한 디카!구매하자마자 찍은 사진나름 뽀용뽀용하게 잘 나오는 듯 싶다.​앞으로 예쁜 .. 2026. 9. 2.